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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는발소리 그대이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:노래제목

지나가는발소리 그대이기를 원하고 또 원하죠 :노래제목

 

 

2000년대 어쩌면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고 홀연히 사라져버린 이런 슈가맨들 ~

바로 씨야입니다.

여성3명으로 이루어진 걸그룹? 

(남규리 김연지 이보람) 실력과 외모를 둘다 갖춘 그룹이라고 말할수 있죠

 

중간에 남규리가 탈퇴하면서 수미라는 멤버를 영입해 더씨야로 활동도 했지만

누가뭐라해도 기존 씨야를 잊을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.

이들의 마지막 무대에서 셋다 서로 오열하며 노래를 불렀던 장면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.

 

 

 

 

최근 슈가맨에 나오면서 더 화제가 됐던 그룹이기도 해요

이때 나온 슈가송은 바로 "사랑의 인사"

제목. 지나가는 발소리 그대이기를 원하고 또 원하죠 ~ 이 노래의 제목이기도 합니다.

 

워낙 히트곡이 많았기 때문에

이때 출연을 해서 사랑의 인사 뿐 아니라 결혼할까요 구두 미친사랑의노래 등 많이 부르고 갔었죠

 

 

 

 

멤버 남규리가 탈퇴를 하면서 수많은 오해들이 있었고, 이때 많은 악플에 시달리며

실제로 이민을 생각하기도 했을 정도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습니다.

어쨌든 이후에 셋이 같이 오해를 풀면서 지금은 더 많이 친해진 것 같아보입니다.

 

사실 슈가맨 출연전에도 이보람 콘서트에 남규리에 오기도 하고 그전부터 조금 풀었었던 것 같습니다.

 

 

 

남규리는 현재 많은 드라마 작품을 찍으면서 연기에 몰두하고 있고,

김연지는 뮤지컬에서도 신인상을 받을정도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 심지어 최근에는 모차르트 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는 좋은소식도 들리네요.

이보람은 이 때 복면가왕에 나오면서 씨야에서 이쁜애 말고, 노래잘하는애 말고 걔! 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은근히 혼자서 속상해 하고 상처받은 것을 솔직히 이야기하였는데, 현재는 유튜브에서 이수의 노래를 5옥타브를 끌어올리며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역대 가왕이랍니다.